무플 무서워요

광고인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 참 재미있게 본 영상입니다.
광고는 분명 돈을 쓰는 광고주가 있지요...
그리고 광고주는 왕입니다.(손님은 왕이니까요^^)

그러나 그 영향력 덕분에(?)
가끔은 상큼한 초반 기획과는 다른 결과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조금은 과장되어 보일 수도 있는 영상이지만..
어떻게 보면 적나라하게 광고계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깨어있는 광고가 나오려면 광고주도 깨어있어야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나머지 설득은 AE의 몫이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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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snake



nokia 휴대폰의 n-gage라는 application을 알리는 바이럴 영상입니다.
노키아는 핸드폰 N 시리즈에 '게임' 등 편리한 프로그램들을 다운받아
설치 받을 수 있게 지원하고 있는데요.

위 영상은 어릴적 8비트 오락기에서 많이 했던 일명 뱀꼬리 놀이입니다.
기억나시죠? 먹으면 먹을 수록 길어지는 뱀꼬리~
사이트에 가시면 사람으로 벽돌깨기 게임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영상보고 머 그리 대단하냐.,.
하며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특히 게임에 향수가 없으신 분들...)
이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온지 한달째 100만뷰를 찍어내고 있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재미있게 영상을 보았구요.
실제 홈페이지에서 벽돌깨기도 잼나게 했답니다.

바이럴 타깃의 입장에서 충분히 공감되야 하는
 영상이 매력적인 바이럴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이크로사이트:
http://www.get-out-and-play.com/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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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VS. Lenovo X300




몇달전 애플사의 '맥북에어'가 출시 되면서
CF에서도 상당히 깔끔하게 제품의 특징을 잘 보여 주어 인상에 남았었는데요.
보신 분들은 모두 기억하실 겁니다.
서류봉투에서 노트북을 꺼내던 그 장면~

맥북에어가 슬림하고 매우 가벼운건 사실이긴 하지만.
그만큼 올인원 노트북에서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맥북에어가 출시된 후 많은 컴퓨터회사들이 더 작고 더 가벼운 미니노트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맥북에어와 자주 비교가 되곤 합니다.

IBM에서 나온 Lenovo X300 라는 제품도 그 중 하나인데요.
맥북에어와의 비교를 재미있게 영상에서 풀어냈습니다-ㅂ-~

조금은 과장된 영상이지만,
sub노트북들고 다니다보면 오히려 이것저것 챙겨야 할게 많아
더 무거워 지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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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밴드 5탄 - Isn't She Lovely


작년부터 영상이 올라오는 UCC밴드의 아카펠라버젼이군요^^
UCC에서 악기연주를 하던 사람들이 모여서 각자의 공간에서
연주를 하고 하나의 영상으로 합쳐지는 재미있는 작업이 있었는데요.
꾸준히 활동이 되어지고.. 벌서 5번째 영상이네요.


이제는 어느덧 커뮤니티도 커지고 있네요
앞으로 좋은 음악 들려주세요^^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는군요~~gogo~~

http://www.uccband.co.kr/

지난 영상 감상~~
2007/11/09 - [국내 Viral영상] - 14명이 연주한 UCC 오케스트라 - UCC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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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로콰이 - Virtual Insanity



예전 처음 이 뮤직비디오를 봤을때 독특하고 기발해서
어떻게 찍었을까 무척 궁금했었지요-ㅂ-

이렇게 찍은 거랍니다..
(글만 서술....이론은 간단한데 글은 길어지네요;;)

우선 세개의벽과 천장으로 구성된 거대한 상자같은 방을 상상하시구요. 나머지 한쪽의 뚫린 방의 벽에 카메라가 설치되어있습니다
우선 벽들은 모두 바퀴위에 있고, 그렇기때문에 마치 방 전체가 움직이는듯이 보일수 있습니다. 카메라는 절대 방에서 움직이지 않고요.
3개의 벽과 천장은 방이 앞이나 뒤, 왼쪽 오른쪽 혹은 원을 그리며 움직일때도 항상 똑같이 보입니다.
효과를 더하기위해서, 가끔씩 쇼파들은 벽에 붙어있거나, 방의 다른 부분과 함께 움직입니다. 가끔 쇼파 한개,혹은 둘다는 벽에 접착되어 있지 않아서 방 전체가 움직일때 마치 쇼파가 앞으로 움직이거나 혹은 jk에게서 멀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정지해 있지요
사람들을 홀리는 이 재미있는 효과의 뮤직비디오에서 JK는 , 카메라에의 접근조절과 기술적인 교묘히 몸을 피하는 방법등을 쓰고 있습니다.
1.가끔씩 JK는 이방의 움직임과 함께 맞춰 움직이기 때문에 마치 그가 한자리에 멈춰있기 위해 계속 달려야하는것처럼 보이고
 

2.그가 정지하여 한 곳에 서있기때문에 마치 그가 플로어에 미끄러지고 있거나 벽이 그에게 다가오는것 처럼 보입니다.
그는 마치 그가 이 방의 움직임을 조정하거나, 방이 그를 뒤쫓고 있는 것처럼 "춤추는"것입니다.
뮤직비디오계에서 많은 상을 받은 이 뮤직비디오의 감독 죠나단 글레이져는 이렇게 말합니다. "컴퓨터를 사용한 눈속임은 없습니다. 우리가 한것이라고는 모든 세트를 바퀴위에 올려놓고 카메라를 제4의 벽에 부착한것 뿐이죠. 가구들에도 역시 조그만 바퀴가 달려있구요. 우리는 세트와 가구를 움직이는 사람들을 구했습니다. 물론 그들은 화면에 잡히지 않죠. 바닥은 절대 스스로 움직인게 아닙니다. 이게 마치 마술사의 트릭같은거죠"
JK는 이렇게 말하는군요"저는 동작을 위한 리허설을 하지 않았습니다. 한마디로 촬영때 제가 멈춰서야 할 선이 그어져 있었기에, 제가 있어야 할 확실한 장소가 있었다는거죠. 걱정과 다르게 막상 해보니 딱 맞아떨어졌고, 촬영후 확인해보니 제대로 되었다는걸 알게됐어요"

[출처] Virtual insanity 뮤직비디오 촬영기법|작성자 차차칭칭

아래 영상은 귀여운 레고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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