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부터 베타테스터를 시작한 넥슨의 온라인게임 '킥오프' 바이럴영상입니다. 기존 게임 바이럴에 비해 눈에 띄는 아이디어네요^^ 아이들이 킥오프에 빠져서 삼촌방을 점령하고, 삼촌은 이 아이들을 몰아내기 위해서 무서운 사진과 은밀한(?)사진을 노출 한다는 내용입니다. 2편에서는 모니터안의 게임이 더 잘보이네요.
어릴적 줄서서 기다리며 하던 스트리트파이터가 부활합니다. 우리나라는 스트리트파이터2 시리즈가 제일 인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 세련되진 그래픽과 음악이 다시금 스트리트파이터의 향수를 일으키네요. 빨리 출시가 되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고 싶군요. 일본은 2008년 안에 출시예정이고, 우리나라는 아직 미정입니다.